만리포 해수욕장은 활처럼 휘어진 모래사장은 1km가까이 이어지며,물이 들고 날때는 유리알 처럼 곱게다져진 표면은 장관을 이룬다. 수심도 완만하여 해수욕을 즐기기에 더 없이 좋고, 육지에서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바닷물은 마치 계곡물처럼 맑고 모래는 서해안 다른 해수욕장과 달리 희고 부드럽다.
 특히 주변은 기암과 송림으로 둘려 있어 태안해안국립 공원중 1경을 이루며, 편의시설 관광시설 등이 잘갖추어져 있어 해수욕뿐만이 아닌 낚시,먹거리등 즐길 수 있는 테마가 다양하다.

 펜션에서는 약 40분거리에 있다.